


멍톡 2026
토스 미니앱 · 강아지 마음 번역기
역할: 기획 · 개발
스택: React · Vite · TypeScript · Supabase
상태: 출시 준비 · 2026.09.30 검수 통과
스택: React · Vite · TypeScript · Supabase
상태: 출시 준비 · 2026.09.30 검수 통과
신나게 노는 강아지의 짖음도 상황을 모르고 들으면 화난 소리처럼 들립니다. 멍톡은 강아지 소리를 듣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짐작해 주는 앱입니다. 녹음 버튼을 누르고 소리를 들려주면 신났어·뭔가 있어·부르는 거야 가운데 하나를 고르고, 우리집 강아지 말투의 한마디로 옮겨 줍니다.
냥톡의 강아지판으로 2026년 9월에 혼자 기획하고 개발해, 9월 30일 토스 앱인토스 검수를 통과했습니다. 판정 모델 없이 AI가 소리를 직접 듣는 구조로 시작했고, 놀이 중에 녹음한 강아지 소리 7개를 들려준 시험에서 「화났어」라는 답은 한 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모델이 없으니 신뢰도 숫자도 화면에 넣지 않았습니다.
- 단정하지 않는 번역 — 「화났어」 대신 「뭔가 있어」처럼, 기분이 아니라 강아지가 하고 있는 일을 말합니다
- 우리집 강아지 — 이름·생일·나를 부르는 호칭을 등록하면 그 강아지가 말을 겁니다
- 그림 카드 — 마음에 드는 한마디를 말티즈 그림 카드로 저장하고 공유합니다